이런거 인터넷에서나 보는 사연인줄 알았는데
지인 언니가 그래서 이번에 진짜 충격받음
기를 상황 안되는데 데려왔다가 너무 힘들어해서 여튼 좋은 집에 입양가긴했다는데 그것도 파양이잖아
그때 얘기듣고 진짜 너무 실망했는데 그게 몇년전인데 이번에 또 애기 데려왔대 심지어 다들 반대하고 화낼거 아니까 데려오기전까지 말안하고(지인이랑 언니랑 같이 사는 것도 아니라)
한번 파양한 사람이 두번이라고 안그럴까 싶다
뭔가 인류애바사삭이라 슬프다
지인 언니가 그래서 이번에 진짜 충격받음
기를 상황 안되는데 데려왔다가 너무 힘들어해서 여튼 좋은 집에 입양가긴했다는데 그것도 파양이잖아
그때 얘기듣고 진짜 너무 실망했는데 그게 몇년전인데 이번에 또 애기 데려왔대 심지어 다들 반대하고 화낼거 아니까 데려오기전까지 말안하고(지인이랑 언니랑 같이 사는 것도 아니라)
한번 파양한 사람이 두번이라고 안그럴까 싶다
뭔가 인류애바사삭이라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