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공은 왜인지 모르겠는데 소설로 잼잇엇던거 기억이 안남 반면 수가 억까받고 짝사랑하면서 맘고생하고 구르고 그러는거 너무 좋음
공이 너무 발닦개되는것도 싫고 캐붕 아닌선에서 변화하는건 좋음
내가 메이저한 취향은 아닌가 싶은데 또 은근 유명작중에 짝사랑수 많은 거 같기도
공이 너무 발닦개되는것도 싫고 캐붕 아닌선에서 변화하는건 좋음
내가 메이저한 취향은 아닌가 싶은데 또 은근 유명작중에 짝사랑수 많은 거 같기도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