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남들 연기야 뭐 너무 좋았는데 (((((완적 원덬 개인적인거임 아닌덬들 많은거 앎)))))연출이나 편집이나 디렉 이런게 좀 아쉬운게 많은듯
이펙트 너무 남발하는것도 그렇고 뭔가 연출이 미묘하게 1부랑 다른느낌??? 나만 그런가 이펙트가 좀 큰거같은데 뭐만하면 나오니까 귀가 너무 피곤했어ㅠㅜ
그리고 들으면서 개인적으로 거슬렸던게 택주가 독백으로 말을 하다 마는게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예를들어서 뭐하는거지? 이런 말이면 뭐하는! 이러던가 뭐 머리가! 손이! 막 이런식으로 문장을 다 말안하는게 생각보다 자주나오더라고??
물론 상황에따라 말을 끊을수는 있는데 이게 좀 자주 나오니까 이게 왠지모르겠는데 들으면서 찝찝한 느낌이 있었음ㅠㅠㅋㅋㅋㅋㅋㅋ
디렉은 발음때문에 못알아들어서 다시 돌려듣고 원작 찾아보게되서 이게 좀 아쉽고 살짝 캐붕이라고 느껴진 인물도 있었지만 개인적인느낌이니까 패스
선원작했어서 드씨 나오자마자 듣고 재탕할때는 원작이랑 같이 보면서 들었는데 원작 읽으면서 들으니까 아쉬운 부분들이 자꾸 보여서 원작을 읽지 말아야하나 고민도되네.....
물론 이런 아쉬움은 내 개인적인 거고 다 좋게 재밌게 들은덬들이 더 많은거 알아!!!! 그냥 3부는 이런저런 생각없이 그냥 재밌게 듣고싶어서 좀 털어내려고 주절주절 써봤어.....🥹
그래도 재밌어서 3부나오기전까지 1부부터 쭉 계속 재탕해야지 3부도 얼른 듣고싶다🫠 이제 외전부터 둘이 더 달달해질텐데 넘 기대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