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 너무 갑갑함 이 그림체 분명 내가 아는 그림체인데;; https://theqoo.net/bl/4351236927 무명의 더쿠 | 09-20 | 조회 수 164 분명 내가 잡았던 장르(여러개라서모르겠음;) 중 하나의 금손님일것만 같은 느낌이 풍기는데 예측도안가서 갑갑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악 진짜 익숙한그림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