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적한 자낮수..
내심 탑에 오고 싶었지만 계속해서 자기부정하고 외면하는걸
잘 설득해서 데려왔는데 뒷걸음질 ON

칼 안 들었어 무도 없잖아 나 집에 갈 거야 하고
동물병원 입구에 선 동물친구처럼 입장 거부하기 시작함

정말 싫은거면 이대로 사라질게요 (아니야 구라야 형 제발)
시전하는 공

오지마 귀찮아 하던 수 사실 너무나도 외롭고 힘들어서
공의 연락만 기다리고 있었거든
연락을 안한다니.. 안돼.. 하고 용기 낸다༼;´༎ຶ ༎ຶ༽b

내심 탑에 오고 싶었지만 계속해서 자기부정하고 외면하는걸
잘 설득해서 데려왔는데 뒷걸음질 ON

칼 안 들었어 무도 없잖아 나 집에 갈 거야 하고
동물병원 입구에 선 동물친구처럼 입장 거부하기 시작함

정말 싫은거면 이대로 사라질게요 (아니야 구라야 형 제발)
시전하는 공

오지마 귀찮아 하던 수 사실 너무나도 외롭고 힘들어서
공의 연락만 기다리고 있었거든
연락을 안한다니.. 안돼.. 하고 용기 낸다༼;´༎ຶ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