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주인공이 어떤 이유인지 미국 사막같은데였나? 건설현장에 기숙하면서 막노동을했는데 그 공사장이 일반적인데가 아니고 작업반장이 의뢰받고 사람 죽여서 공사장에 묻고 그러는데였어 그래서 거기 일하는 사람들이 작업반장 패거리릉 엄청 두려워하고.
얼마후에 공이 작업반장 패거리를 죽이고 그중 살아남은 사람이 쓰레기처리같은거 하면서 공이 죽이러 올까봐 숨어서 사는 그런 내용이 있었는데… 혹시 뭔지 아니ㅠㅠ 공은 사이코패스같은 성격이고 기업 후계자 같은거였어 어머니가 오랫동안 병원에 입원해있던거같고…
이게 주된 스토리는 아니고 회상씬으로 나왔던거같아
자다가 생각나서 갑자기 너무 다시 보고싶은데 제목이 생각안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