덬들이 한 질문들이 이렇게 물처럼 이야기로 흐르다니 어떻게 이렇게 대본을 짤 수 있지? 역시 내여자ㅠ
지금 처음 듣는 중인데 일상생활하는 맥에에 감격하다가
자기 조각상에 비판 날린 비평가한테 개큰불호 날리는 에런 땜에 미소 짓다가
그런 에런 귀여워하면서 달래주는 맥퀀 때문에 입 틀어막다가
"이리 와요."하는 맥퀀 목소리 들으면서 아니이자식이감히???? 하다가
바로 내 생각 똑같이 대사 쳐주는 에런 들으면서 콧구멍 벌렁거리다가
ㅈㄴ 새침하게 "네가 와ㅡㅡ" 하는 에런 땜에 웃음 ㅈㄴ 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