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씨 입문하고 반년 정도인데 어쩌다보니 지금까지 들은 성우님들 다 나레 잘한다고 칭찬 많이 듣는 성우님들이라 그냥 아 잘하는거구나 했었거든
근데 오늘 들은 드씨에서는 나레가 익숙하지 않은 성우님인건지 그냥 대사할 땐 별생각 없었는데 나레만 시작하면 그냥 책읽기가 되는 거야 ㅠㅠ
오늘 들은 트랙 절반은 그분 나레여서 나레 듣는 내내 아.. 지금까지 들은 분들이 진짜 잘하시는 분들이었구나 하고 깨달았어
근데 오늘 들은 드씨에서는 나레가 익숙하지 않은 성우님인건지 그냥 대사할 땐 별생각 없었는데 나레만 시작하면 그냥 책읽기가 되는 거야 ㅠㅠ
오늘 들은 트랙 절반은 그분 나레여서 나레 듣는 내내 아.. 지금까지 들은 분들이 진짜 잘하시는 분들이었구나 하고 깨달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