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트 듣는데...
분명 말투만 들으면 1도 관심 없는거 같은데...
박호 등 두들겨주는 소리가 어째 되게 다정하다?ㅋㅋㅋㅋㅋ
뭔가 그 케팝 자본주의 하체같은?
약간 윤수경 뒤치닥거리 하느라 몸에 벤 습관이 저절로 나온 느낌인건가ㅋㅋㅋㅋㅋ
갑자기 등 두들겨주는 소리에 꽂힘
분명 말투만 들으면 1도 관심 없는거 같은데...
박호 등 두들겨주는 소리가 어째 되게 다정하다?ㅋㅋㅋㅋㅋ
뭔가 그 케팝 자본주의 하체같은?
약간 윤수경 뒤치닥거리 하느라 몸에 벤 습관이 저절로 나온 느낌인건가ㅋㅋㅋㅋㅋ
갑자기 등 두들겨주는 소리에 꽂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