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찍는게 취미인 절친 2명이 연인이 되어 가는 이야기
서로 좋아하면서 빨리빨리 안사귀네싶은 구간들도 있긴 했지만 감정선 좋았음 잔잔한거 좋아하면 추천ㅎㅎ
오프닝도 작품 분위기랑 잘 맞아서 드라마 보는내내 하나도 안넘기고 봤당
본편 마지막화 10화끝에 연출도 마음에 들었음 제목과 찰떡같은 연출 [응이라고 하기까지의 ㅇㅇ일] (오래 걸렸다ㅋㅋ
https://x.com/dearmydahlia_/status/2010759237522383143?s=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