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선우 본인은 자기 대표성을 자기 연구분야의 능력으로 생각하는데 어딜가든 짝사랑 대상이 되면서 그 아이도루 같은 얼굴 그 신인배우 같은 얼굴 그 잘생긴 친구 그 사위삼고 싶은 사람으로 각인되는거 능력치도 끝내주는데 이미 외모 예선에서도 골든패스라 외모만으로도 강주한의 편애와 관심을 주변에서 납득해버리는거 웃기고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