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나비만의 이 분위기 그리웠다고ㅠㅠㅠㅠㅠㅠ
ㅈㄴ다크한 권무영 타이틀콜 듣고 미쳣다 이러고있었는데 우리 현수ㅜㅜ 하 ㅅㅂ 트레만 들었는데 마음찢어지고ㅠㅠㅠㅠ
현수 응원하고있었는데 갑자기 우의명이 현수야 하고 부르는 그 한마디에 소름이 쫙 돋음;;;;;
우의명 왜이렇게 무서워???? 아니 2부보다 더 무서운거같아.....이러지마라 의명아....돌아가....
우리에게는 산소같고 현수에게는 희망과 용기를 주는 빛같은 오투무영....현수랑 행복해져라 제발ㅠㅠ
트레만 들어도 진짜 버석하고 숨이 턱 막히는데 이상하게 살거같음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