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은 반 떨어지면 수 있는 반에서 수업 들을거라고.. 말도 안되는 소리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3년 연속 같은 반 됨ㅇㅇ 신기하고 대단하다ㅋㅋㅋ
같은 반 되긴 했지만 자리는 서로 떨어지고 수는 3년 연속 미화위원(아무도 안하려고 해서 수가 매번 자진해서 함)하는데
수랑 같이 미화위원하게 된 캐릭터=공 라이벌 등장
공은 공부를 좀 잘해서 이름있는 대학으로 갈 예정인데 수는 진로를 못정해서 고민을 좀 함 처음에는 공이랑 같은 대학 가려고 하는데 성적이....ㅠㅠ
공네 누나가 있는 대학으로 가는걸로 결정됨ㅇㅇ 공 말 듣고는 선생님 되고 싶다고.. 장하다ㅠㅋㅋㅋ
공이 공부 봐준다면서 자꾸 꽁냥꽁냥 붙어있고 키스하고 싶어해서 공부 진도 안나감🤭 수도 자꾸 거기에 넘어가려고 함ㅋㅋ
라이벌+진로문제로 갈등이 일어나긴 하는데 그래도 서로 금방 해결됨
이 소설의 장점 : 갈등이 생겨도 서로를 너무 아껴서그런가 금방금방 해결됨ㅋㅋ
공은 수가 하는 말이면 다 들어주고 행동도 다 맞춰줌 모든게 수를 중심으로 돌아간다해도 과언이 아닌..🙄집착다정공
수도 그런 공의 성격을 알고 있어서 다른사람들한테 질투하고 응석부리는거 다 받아줌
여름축제 가서 둘 다 유카타 입고 데이트후 19, 놀이공원 가서 데이트후 19
1권부터 19스러운거는 아침짹으로 끝나서 조금 아쉬움도 있었으나 책 분위기상 이게 잘 맞는 느낌이었음 그래도 많이는 함😇ㅋㅋㅋ
2권에서 제일 웃겼던 장면은 공네 친구들때문에 억지로 미스터콘테스트 나가서 당당하게 수 이름 말하는거ㅋㅋㅋ (얘네 학교 남고🙄
사회자 : 아사미야군(공), 좋아하는 타입 있습니까?!
공 : 마야마(수)
사회자 : 😮마야마씨는 어떤 사람인가요?
공 : 저기 있어
졸업식날도 남들 다 보는 앞에서 행복하게 해줄테니까 계속 같이 있어달라고 프로포즈함ㅎㅎ
2권은 사귀고 나서 사건들 터지는거라 1권에 비해서는 잔잔한 느낌이었지만 그래도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