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가 왜 바보같이 공 말을 안 듣고 거짓말하지? > 공이 집착 개심하고 의심이 너무 많음 내가 다 숨막힘 이러니 수가 거짓말하지 > 근데 또 그래서 공 의부증이 갈수록 심해짐 나도 수가 거짓말하면 아이고 하게 됨 공이 못 믿을만함
공이 계속 말같지 않은 이유로 수 탓 하고 말뽄새 ㄹㅈㄷ임 수가 그냥 넘겨들어서 다행이지 내가 다 상처받음 > 근데 둘이 싸우면 수가 잘못한거여도 먼저 수그리는 건 공임 이러면 또 공이 불쌍함 > 나중에는 수가 먼저 공을 붙잡음 솔직히 공이 개같이 말했는데 수가 너무 안쓰러움
이게 무한반복됨 그래서 마지막에는 둘다 개버릇 드럽게도 남 못주네 싶어짐 근데 또 안 싸울땐 ㄹㅈㄷ 커퀴임 옆에서 직관하는 친구가 불쌍함 정말 이런 관계성은 개버릇이 유일무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