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7월부터 트랙 구매하기 시작했는데
연도별로 쓴 코인 정리하다가 좀 충격받았어...
22년 (7월~12월)
- 벨방에서 트랙 추천받을 때마다 한두트랙씩 사봄
- 작품 선별의 기준 없고 말그대로 다양하게 찍먹하던 시기
- 전트랙 모은 작품 없고 찍먹만 하던 시기라 코인 얼마 안 쓴 줄 알았는데
계산해보니까 1천코인이 넘어감
(여기서 1차로 놀람 이때는 드씨 본격적으로 듣던 때도 아닌데+
1월부터도 아니고 7월부터 썼는데 천코인 넘게 썼다고..?)
23년
- 처음으로 예약구매를 시작하며 신작 위주로 본격적으로 듣기 시작
- 여전히 다양한 작품 찍먹하지만 이제 취향을 찾아들음
- 1천코인 정도 사용
(1월~12월 1년 꽉 채워 사용한거라 오히려 평균적으로는 작년보다 적게 쓴 셈)
24년
- 아코에서 신작 러쉬를 하며 취향작들이 쏟아지기 시작함
- 이때가 제일 많이 들었다고 생각함 (3500코인)
25년
- 분명 신작은 24년에 많이 달려서 그때가 코인 제일 많이 쓴 줄 알았는데..
- 이때는 지나간 작품들의 복각 ㅎ... 그리고 현물바 응원하는 이벤트가... ㅎ...
- 거의 5천 코인에 가깝게 씀 ㅎ.. 과거의 나야.. 미쳤어..?
26년 (올해 아직 안 끝남.. ing..)
- 이제 나름 작품 고르는 기준도 생겼고 취향작만 들으니 덜 썼겠지 생각함
근데 그것은 착각이었다...
- 아직 추석, 블프, 연말에 어떤 이벤트가 있을지도 모르는 상황인데 이미 4천 코인 사용함..
그동안 드씨 들으면서 굳이 사용한 코인 정리해볼 생각도 안 했고
그냥 충전이벤트 있으면 충전하고 어느 정도 코인 유지하면서 들었는데
오늘 코인 정리해보고 생각보다 더 많은 코인을 사용한 것에 충격받음..
평균적으로 2천 정도? 많이 쓴 해는 3천 정도 썼다고 대충 생각했거든
그리고 이건 아코만 정리한건데 원덬은 야해랑 플링도 쓰거든요..
나름 작품 골라서 아껴쓴다고 생각했는데 나의 큰 착각이었다
코인 충전할 때는 얼마의 기간을 걸쳐서 그 코인들을 쓰고 있는지 모르는데
정리해보니까 내 생각보다 훨씬 많이 쓰고 있더라..
지금 4천 코인 있어서 이번 할인 패스하려고 했는데
코인 쓰는 양을 보니 충전해야하나 고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