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추천 받은 트랙 중에서 나는 19 26 29트랙을 들어봤어!
스더문에서 공 성우님 톤이 특히 궁금했는데 내가 느끼기엔 이익현 톤과 차하야 톤의 중간 그 어드메..? 처럼 느껴졌는데 음 좋았어 ദ്ദി,,-`_´-)੭ 그리고 원작은 아직 못 봤는데 우선 드씨로 기미해보고 싶어서 스포 상관없이 들어봤어!
19트랙은 추천덬들이 입모아 공이 유죄라길래 제일 먼저 들어봤는데 수가 공 집에 공부하러 가서 썸타는(?) 내용이야 키쮸도 하고 볼뽀뽀도 해! 백상현(공)이 완전 fox...🦊 그럼 나랑 연애 안 할 이유가 없잖아? 이러는데🤦♀️ 그걸 듣고 수가 아 안돼 이러다 진짜 침대에 같이 눕겠다 면서 속으로 환장하는게 짱웃겨ㅋㅋㅋ 마지막에 볼뽀뽀 받고 심박수 터지는게 간질간질의 하이라이트였다🌟
26트랙은 공이 열애설이 터져서 수가 질투하고 공이 달래주는 내용이 있었는데(근데 이제 열애설 상대가 수인... 근데 수는 꽁꽁 싸매고 있고 공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지니까 기자가 멋대로 여자로 착각한🙄) 공이 이제 화 풀렸어? 왜 양다리 세다리라고 생각했어? 한다리는 어디에 걸치고 있다고 생각했길래? 하는게 ㄹㅇ이거이거 숨쉬듯이 플러팅을...🤦♀️
29트랙은 감정트라고 추천 받았는데 난 스포 상관없어서 우선 들어봤어 근데 혹시 스더문 들어볼 덬들이라면 이 트랙은 앞트랙부터 차근차근 들어보는 걸 추천해! 연기는 절절하고 좋았는데 스토리적으로 쌓인게 풀리면서 터지는 씬이라 감정선을 모르고 들으면 온전히 느끼기엔 조금 어렵더라..! 이건 나도 앞에서부터 달리면서 다시 들어보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