ㄷㅅ 얘기 맞음
-재밌게 봤고 소장본 구성등도 너무 예쁨
-제품 구성 자체는 진짜 마음에 들어
-1년전 나였으면 고민 않고 샀음
ㄴ 내 취향
-집 공사와 이사 문제로 원래 책들과 드씨 등 짐들도 정리해야 하는 상황
-아직 다음 거처가 확정된게 없어서 다음 공간에 소장본 꺼내놓을 수 있을지 없을지 아무튼 아무것도 장담을 못함
-그래서 이북 스밍등 디지털 컨텐츠로 서서히 옮겨왔고 옷 가전 취미용품 등은 줄여왔음
돈보다 지금 이사 어케 될지 모름 그 과정의 보관 문제 사도 계속 박스안에 둬야할 수 있는 상황이라 (보관 창고)
ㄴ 내 상황
꼭 ㄷㅅ 소장본 아니어도 장거리 이사 등의 문제로 굿즈나 소장본 등 놓아준 덬 있니?
패스하면 많이 후회할까 (›´-`‹ ) 지난 이사에서 분실 이슈 있어서 맘 고생을 많이했더니 벌써 사도 걱정 안 사도 걱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