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드씨 들을 때 공수톤 다음으로 중요한 게 오슷이거든
오슷이 곡 자체로도 좋아야 하고
오슷으로 연출된 장면의 분위기
이런 게 작품에 치이는 포인트라서
아코는 자체제작 곡이기도 하고
작품 정보에 작곡가가 적혀있어서
작곡가 따라서 작품 듣기도 하고
그만큼 오슷을 중요하게 보는데
야해는 그렇지 않아서 참고하기가 어렵네
내가 야해 작품 중에 제일 좋아하는 작품이 르웰린인데
오슷 자체도 좋고 오슷으로 연출된 분위기가 진짜 좋아서
들은지 몇 년 됐는데도 여전히 최애작이야
나처럼 오슷 중요하게 생각하는 덬들 있으면
좋아하는 작품 뭐 있는지 궁금해 👉👈
원작이 인생작이라서 드씨도 좋았다 이런 것 말고
오슷과 작품 시너지가 좋았던 작품이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