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모랑 이복형 보고 웃으면서 안녕하세요 하는데 내 마음이 찢어져... 폭력은 정당화될 수 없어....
태영이도 저런 집구석에서 얼마나 속이 문드러졌을까
+친모를 버리고 자기만 좋은 곳으로 도망쳐왔다는 죄책감도 있지않을ㄲㅏ..
그래서 진우 엄마와의 관계 신경써줬던거 아닐까
계모랑 이복형 보고 웃으면서 안녕하세요 하는데 내 마음이 찢어져... 폭력은 정당화될 수 없어....
태영이도 저런 집구석에서 얼마나 속이 문드러졌을까
+친모를 버리고 자기만 좋은 곳으로 도망쳐왔다는 죄책감도 있지않을ㄲㅏ..
그래서 진우 엄마와의 관계 신경써줬던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