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남이 자연스러운 세계관이 아닌데공이 수가 자기꺼라는걸 티를 안내면 죽어버릴것처럼 커퀴짓해서주변사람들이 어후.. 하고 눈쌀찌푸리는거 보고싶다내일이 월요일이라는걸 잊을 달달한 커퀴한쌍이 읽고싶어지는 일요일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