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음전에 원작읽는거
녹음후에 ost까지 들어보고 트랙추천
모든 장면 모든 토크가 바로 어제 녹음끝낸듯
생생하게 말하는것도 너무 좋네
이렇게 알차고 마음이 편안한 아코디온 처음이야
다른것들은 맨날 녹음한지 몇개월이다 일년넘었다
가물가물한데 그런듯? 했던듯? 이런식인데
삼밤은 마무리까지 정말 완벽하네..
녹음후에 ost까지 들어보고 트랙추천
모든 장면 모든 토크가 바로 어제 녹음끝낸듯
생생하게 말하는것도 너무 좋네
이렇게 알차고 마음이 편안한 아코디온 처음이야
다른것들은 맨날 녹음한지 몇개월이다 일년넘었다
가물가물한데 그런듯? 했던듯? 이런식인데
삼밤은 마무리까지 정말 완벽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