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라방 때 눈치 빠른 금메단들이 작가님도 오시려나?했었지만 오피셜이 없다보니 다들 잠옷바람으로 맞이해서 질문도 준비 못하고 이젠 사랑해 소리만 했다고 엉엉 했었는데 어제는 다들 턱시도 입고 왔더라ㅋㅋㅋㅋ
하고 싶은 말이든, 감상평이든, 질문이든 다들 너무 진심 담아온 느낌이라 천일이 준 기다림을 실감해서 눈물 찔끔 했음ㅠㅋㅋㅋㅋㅋ
하고 싶은 말이든, 감상평이든, 질문이든 다들 너무 진심 담아온 느낌이라 천일이 준 기다림을 실감해서 눈물 찔끔 했음ㅠㅋㅋㅋㅋㅋ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