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기 전에는 밤츄랑 당농도 주세요 외쳤는데 작가님이 캐터뷰로 내가 보고 싶었던 둘의 모습을 외전처럼 다 써주셔서 더 이상의 외전은 요청하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