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ㅂㅇ 해외에 엄빠가 나 보러왔는데 엄빠한테 택시가 바가지 씌워서 아직도분함 씩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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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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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까지 24000원인데
7만원 불렀대서 이게 맞냐고 나한테 전화가 온겨
그래서 내가 존나 노발대발하면서 전화통화로 나 2만4천원에 왔는데 이게 뭔소리냐 사기꾼아! 하면서 욕했거든
근데 그럴거면 택시기사가 엄빠보고 내리라해서 엄마아빠가 나보고 진정하라하고 5만원에 딜하고 걍 와버림 ㅠㅠ 하 개빡쳨ㅋㅋㅋㅋㅋ
그래서 택시기사왔을때 내가 내려가서 야이 사기꾼아 왜케 비싸냐고 따지니까 도망가듯 가버렸어... 다시생각해도 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