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전처럼 나오다가 꿈에서 테오가 자연스레 현재의 에런의 삶에 대해 질문하고 에런이 답하는 걸로 캐터뷰를 연출하다니 작가님 정말 천재야에런이 아서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그리고 테어도어를 온전히 떠나보내는 것 같아서 갓벽하다특히 에런이 이제 살아가려고 한다는 부분에서 눈물나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