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2군데 거치고 지금이 3번째 회산데
앞에 2군데에서는 회사 사람들이랑 진짜 잘지냈거든
사람들이 다나한테 친절했고 나 괴롭히는 사람 아무도 없었어
그래서 나는 진짜 인복 많다고 생각했음
지금 회사 나랑 같은 직군 2명 더 있는데 둘 다 개폐급이야
A는 나랑 n년을 같이 일했는데도 뒤에서 내 욕하고 다니다 얼마 전에 걸림
B는 걔가 내욕 했다는 걸 나한테 알려줌 ㅋㅋㅋㅋㅋ
근데 그 둘도 사이 안좋음
A는 워낙 남 욕을 많이 하고 다녔던 게 이번에 다 걸려서 이미지 다 갈림
심지어 워딩이 진짜 핵폐기물급이라 다들 절레절레함
B는 새로 들어온 사람인데 ㅋㅋ a가 내욕 했을 때 사실상 동조자 ㅇㅇ
맨날 자리에 없고 근태 엉망이고 자기는 안해본 일은 못하겠다 하면서
상사한테는 우리가 욕심이 너무 많아서 자기한테 중요한 일은 안들어온다고 피코하고 다님
내가 너네 욕심이 너무 많다며? 라는 소리를 윗사람 한 3명한테 들음...
내가 지금까지 인복이 좋았던 건 이런 폐급을 만나기 전 마지막 행운이었나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