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껀 마빈이 각인튀 이후 만났을때 한 첫마디고 아래는 마빈이 한강 다이빙이후 7개월만에 전화했을때 한말인데 엄청 침착하고 예사롭게 말거는거 보고 좀 웃겼음물론 마빈이 보고싶어서 몇달동안 마빈이 생각만 하고산건 안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