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소설엔 몇도라고는 얘기 안나오는데 트리스탄이 세상 심각하게 그러니까 나는 한 최소 38도는 됐고 막 39도 다 되가는건줄 알았거든?
근데 막상 열나도 의사들은 좀 덤덤하게 그러기도 하니까 의사가 볼 땐 괜찮으니 그러겠지 싶으면서도 다니엘 매정하네~
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샤갈...37.9도에서 나도 모르게 같이 코웃음을 치고 만것이예요....ㅋㅋㅋㅋㅋ
나 독감 걸려서 39도일때도 내발로 병원도 가고 했다...
물론 그 이후에 우리 복쯍아 계속 더 아프긴했지만ㅋㅋㅋ
저렇게 염병떨어줄 애인없는 사람은 어디 서러워서 살겠냐° •°(°`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