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데 멀쩡한 인간이 자식 빤스 한장을 못 사주고 심지어 빨래마저 제대로 못해서 자식이 젖은 빤스 입고 자게 만들지 사람만 좋으면 단가 이 정신이 아득해지는 끔찍한 무능함 뭐냐 아내가 못참고 나가는게 당연한거 아닌가? 엄마가 대체 뭘 잘못해서 엄마를 그렇게 미워하고 악녀취급하냐 전여친도 돈많아서 계급통 느껴서 헤어졌다그러고 대체???
잡담 상은 듣는데 루인인가네 아빠 대체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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