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에서 도화의 모멸감과 절박함이 사라진게 아니라 가슴 한켠에 웅크리고 있었다는게... 달달함 이면에 꾹꾹 숨겨놨던 감정이 터져버린 이 상황이 너무 속상해 ( -̥̥᷄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