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작품 감상할 때 엄청 집중해서 한 번 완청하고
완결까지 다 듣고 나면 아무리 좋았던 작품이라도 재탕은 안 하게 되더라
처음 느꼈던 감상을 그대로 간직하고 싶은 마음이랄까..
대신 작품 ost를 주구장창 들음 ㅋㅋㅋㅋㅋ
그렇게 작품이 좋으면 드씨를 재탕을 하라고 스스로에게 말해보지만
음악 들으면서 장면이랑 대사 떠올리며 혼자 감상에 젖어 ㅋㅋㅋㅋㅋㅋ
왜 이러는건지 나도 잘 모르겠어.. 혹시 나 같은 덬 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