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나는 변방의 유저라 아무 반응 없는데
ㅌㅇㅌ는 아무도 모르는 느낌이고
벨방은 모두가 나를 지켜보고 있는 느낌이야
나 부끄러우니까 글 많이 써줘 ༼;´༎ຶ ༎ຶ`༽
(강요 아님)(눈치주기 아님)(민망해서 앙탈부리는 거임)(앙탈로 보이면 그나마 다행인 거 알고 있음)(기분나쁘라고 쓰는 글 아님)(자아비대한 거일수도 있음)
ㅌㅇㅌ는 아무도 모르는 느낌이고
벨방은 모두가 나를 지켜보고 있는 느낌이야
나 부끄러우니까 글 많이 써줘 ༼;´༎ຶ ༎ຶ`༽
(강요 아님)(눈치주기 아님)(민망해서 앙탈부리는 거임)(앙탈로 보이면 그나마 다행인 거 알고 있음)(기분나쁘라고 쓰는 글 아님)(자아비대한 거일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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