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시티 지나간 시간에 그 언젠가.... 드르륵 탁... ᖰ༼;´༎ຶ ༎ຶ༽ᖳ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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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5 |
조회 수 68
지금처럼 하늘을 수놓은 별의 향연이 있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태어난 이후로 밤하늘을 여유롭게 올려다본적이 있었나...
ㅅㅂ....
지금처럼 하늘을 수놓은 별의 향연이 있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태어난 이후로 밤하늘을 여유롭게 올려다본적이 있었나...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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