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고딩 도한이한테서 가끔 뫼가 나타난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4권 읽는 중에 보니까 어느순간부터 고딩 도한이가 뫼의 기억을 다 가지고 있고 다 알고 있는 것처럼 말을 하고 있어서..
혹시 도한이는 처음부터 뫼의 모든 기억을 다 가지고 있었는데 담이 앞에선 모르는척 한 거야?
솔직히 어려워서 좀 대충 읽다보니 이제와서 어 뭐지? 하는 부분 발생 ㅠㅠ
혹시 도한이는 처음부터 뫼의 모든 기억을 다 가지고 있었는데 담이 앞에선 모르는척 한 거야?
솔직히 어려워서 좀 대충 읽다보니 이제와서 어 뭐지? 하는 부분 발생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