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퇴근하고 엄마랑 전화화면서 뭐 먹을까 배민 보고 있었거등
지나가는 말로
닭볶음탕 먹고 싶은데 엄마가 해주는 것 만큼 맛있는 곳이 없다 하고 대충 햄버거 시켜먹었는데
엄마한테 문자왔는데 닭볶음탕 만들어서 자취방에 놓고 올테니까 저녁 먹지 말거 짖에가서 먹으라고 연락옴 ( ˃̣̣̥⌓˂̣̣̥ ) 미안하게 왜 그랬냐구하니까 앞으로도 먹고 싶은거 있으면 말하래 눈물나..
울엄마 닭볶음탕 짱 맛있어 (๑ᵔ⤙ᵔ๑) 빨리 퇴근하구싶당
지나가는 말로
닭볶음탕 먹고 싶은데 엄마가 해주는 것 만큼 맛있는 곳이 없다 하고 대충 햄버거 시켜먹었는데
엄마한테 문자왔는데 닭볶음탕 만들어서 자취방에 놓고 올테니까 저녁 먹지 말거 짖에가서 먹으라고 연락옴 ( ˃̣̣̥⌓˂̣̣̥ ) 미안하게 왜 그랬냐구하니까 앞으로도 먹고 싶은거 있으면 말하래 눈물나..
울엄마 닭볶음탕 짱 맛있어 (๑ᵔ⤙ᵔ๑) 빨리 퇴근하구싶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