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에서 처음 보고 흠 좋군...한다음에 영화관에서 재개봉해서 또 봤는데 그때 정말 충격적으로 좋아서 최애 영화로 삼았거든 차이점은 딱 한개였음 중간에 삽입곡이 하나 들어가는데 넷플은 그 노래 가사에 자막을 안 달아줬고, 영화는 자막을 달아줬음 그 자막 선택 하나가 감상을 엄청 크게 좌우하기도 하더라고...왜 갑자기 그 생각이 났는지는 모르겠지만 🤔
잡담 ㅇㅂㅇ 최애 영화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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