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준이는 먹덧... 핑계로 매우 행복한 먹방생활하고 무겸이는 입덧ㅋㅋ 타고나길 하준이보다 예민한 구석도 있겠지만, (그 애비 닮을까봐) 본인이 좋은 아빠가 될 수 있을까 걱정되서 스트레스 받고 속으로 끙끙 앓을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