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한게 또 사랑을 절절함을 넘어서고.
이 작가님 마르케스는 별로라고 했지만 난 최앤데..
이작가님 보고싶네..
하 ㅋㅋ연하공이 상처수를 닦아내고 닦아내서
세상 살게 해주는 얘긴데.
작가님이 예술 쪽 조예가 깊어서 그런가
내용도 너무너무 알차고.
너무 푹푹 재밌다.
사건사고 전혀없이 그냥 둘이 힐링하고 사랑하는 얘기야.
많이많이 봐줬음 좋겠다.
잔잔한게 또 사랑을 절절함을 넘어서고.
이 작가님 마르케스는 별로라고 했지만 난 최앤데..
이작가님 보고싶네..
하 ㅋㅋ연하공이 상처수를 닦아내고 닦아내서
세상 살게 해주는 얘긴데.
작가님이 예술 쪽 조예가 깊어서 그런가
내용도 너무너무 알차고.
너무 푹푹 재밌다.
사건사고 전혀없이 그냥 둘이 힐링하고 사랑하는 얘기야.
많이많이 봐줬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