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다가도 문득문득 떠올라서 자꾸 월루하게됨ㅋㅋㅋ
정작 하라고 판깔아주면 할 수 있는 말이 없는데 머릿속에서 자꾸 주접부리고 싶어서 생각남ㅋㅋㅋ
연재중인것들은 보다가 끊겨도 다음이 있으니까 나온데까지 읽어도 아쉬움 이런게 없는데
결말까지 본게 오랜만이라서 더 아쉬움이 남는듯ㅠㅠ
일하다가도 문득문득 떠올라서 자꾸 월루하게됨ㅋㅋㅋ
정작 하라고 판깔아주면 할 수 있는 말이 없는데 머릿속에서 자꾸 주접부리고 싶어서 생각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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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말까지 본게 오랜만이라서 더 아쉬움이 남는듯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