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고릿짝 시절 유우지님 란마루님 연재 지켜보던 사람이고 동인지 출판하시면 사모으던 옛날 새럼인데 최근 몇 년만에 리디북스로 다시 시작 중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 유일하게 못구해서 못본게 패션인데 패션 리디에서 읽다가 다시 불붙음
패션보다는 라가가 취향이었고, 우화원 귀인, UJ보고서, 대현성에서 온 남자, 울게 하소서, 다이아몬드 앤 러스트, 카모플라주, till the fat lady sings 너무 좋아함
란마루, 유우지, 강소영, 우주토깽,채팔이, 열쇠 등등 고루 좋아했는데 구작은
거의 다 봤고 신작은 거의 안봄
필력 좋은 소설 위주로 추천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