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련한 클래식의 전통, 그 완고함과 정중함을 사랑하는 도화와 오래되고 빛바랜 것, 역사 속으로 저물어 가는 유산을 사랑해버리고마는 트리스탄 ˖˚˳⌖( 𝇘ᶿ̷ꩀᶿ̷ 𝇘)˖˚˳⌖
결국 세상은 변화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겠지만ㅠㅠㅠㅠ 개혁의 파도가 되고싶진 않거니와 그 앞을 지키는 열렬한 투사가 되지도 않는 이 두 남자의 태도가 굉장히 인상적이다 ㅎㅓ엉
여운이 너무 길게 남아서 뭐라 떠들지도 못하겠어 할말잃은 에라이가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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