덬들은 어떻게 생각해?
난 첨엔 어르신 내외가 옆자리랑 바꿔달라길래 내가 창가자리였으니까 당연히 바꿔달라는 어르신 자리도 창가자리겠거니 했는데 복도석이어서 기분 안좋았던 적 있었거든
근데 그 뒤로도 몇번 부탁받았음 자리 바꿔달라고ㅎ 심지어 다 난 창가고 본인들은 복도야 난 창가밖에 안 앉는데..ㅋㅋ 그리고 대부분이 어르신들이었음 결국 마지막엔 좀 짜증내면서 바꿔주고 그 뒤론 안들어주기로 결심함 그때 짜증낸게 괜히 나만 찝찝해..
난 첨엔 어르신 내외가 옆자리랑 바꿔달라길래 내가 창가자리였으니까 당연히 바꿔달라는 어르신 자리도 창가자리겠거니 했는데 복도석이어서 기분 안좋았던 적 있었거든
근데 그 뒤로도 몇번 부탁받았음 자리 바꿔달라고ㅎ 심지어 다 난 창가고 본인들은 복도야 난 창가밖에 안 앉는데..ㅋㅋ 그리고 대부분이 어르신들이었음 결국 마지막엔 좀 짜증내면서 바꿔주고 그 뒤론 안들어주기로 결심함 그때 짜증낸게 괜히 나만 찝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