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시간이랑 돈 쪼들리면서? 허겁지겁 먹는게 제일 맛있고 재밌었던 것 같음 그런 정박 충동을 부르는 자기 취향작이 항상 있는 것도 아니더라 지금은 여유 코인도 있는데 현생 너무 바빠서 진득하게 꽂혀서 막 듣는 시간을 못냄 (›´-`‹ )
돈과 시간 흥미와 체력이 다 맞아떨어지는 타이밍이란 힘든 것 같고 꽂히는 작품 있으면 살짝 무리하는거는 인생작 찾기의 지름길인 것 같음
돈과 시간 흥미와 체력이 다 맞아떨어지는 타이밍이란 힘든 것 같고 꽂히는 작품 있으면 살짝 무리하는거는 인생작 찾기의 지름길인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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