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주랑 나잇타때도 느꼈는데 이번 에보니도 진짜 본편하고 텐션 잘 연결되면서도 쌍방관계의 달달한 맛은 잘 살리고 마무리도 깔끔하고 근데 짧아요.............( ᵕ̩̩ㅅ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