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너무 매사에 그러니까 같이 못다니겠다 나는... 병원가고 약국가서 증상 설명하는거도 부끄러워하니까 같이 못다니겠어.... 왜 거기까지가서 제대로 말 안하고 거짓말을 하는겨ㅠㅠㅠㅠㅠㅠ 왜그러냐고 물어보면 체한게 부끄럽고 설사하는게 민망하다는데 말을 해야 맞는 약을 줄거아냐 혹은 증상 겨우 말하면 자꾸 자기가 아픈거 아니라고 가족이 아픈거라고 덧붙임 왜...? 이건 여러가지 사례중에 하나임 ㅋㅋㅋㅋㅠ 사람이 매사에 저러니까 정떨어져
잡담 ㅇㅂㅇ 지이나치이게에 남 의식하고 조심스러운 사람 다 사연이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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