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트서방의 고급 유머도


이런 에보니만의 분위기를 담은 갈등도

본편과의 공백이 긴데도 떠올려지는 그때의 상황도

결국 이렇게 솔직함을 담은 고백까지
다 너무 기다려왔던 것들이라 다 너무 소중해 미치겠다

문체까지도 너무너무 내가 좋아했던 문체 그대로라 더 소중해
심지어 더 좋아진 것 같아ㅠㅠㅠㅠ
외전이 너무 짧아서 닳는 게 너무 아까워
진짜 미치도록 아까워🥹
외전 다 읽으면 다시 본편 정주행해야지 안 되겠다ㅠㅠㅠ

이런 트서방의 고급 유머도


이런 에보니만의 분위기를 담은 갈등도

본편과의 공백이 긴데도 떠올려지는 그때의 상황도

결국 이렇게 솔직함을 담은 고백까지
다 너무 기다려왔던 것들이라 다 너무 소중해 미치겠다

문체까지도 너무너무 내가 좋아했던 문체 그대로라 더 소중해
심지어 더 좋아진 것 같아ㅠㅠㅠㅠ
외전이 너무 짧아서 닳는 게 너무 아까워
진짜 미치도록 아까워🥹
외전 다 읽으면 다시 본편 정주행해야지 안 되겠다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