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 품고 늦잠 자는 지헌이 대신에 일요일 점심으로 짜파게티 끓인 권갓기가 너무 잘 됐다고(특: 레시피에 적힌 시간 반드시 지킴) 형도 이건 한번 먹어봐야 한다고 젓가락째로 들고올듯지헌이 잠 다 깨서 으아악 소리가 절로 나오겠지어제밤에 시트 새로 갈았거든 이유는 다 알겟지 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