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혼자 얼마나 상상을 헸으면 무대에서 저 어두운데에 있는 애 목만 보고 바로 아냐 증말 그렇게 찾은 형아가 지금 슬금슬금 도망갈 준비 하는 것 같은데 태영아 ㅋㅋㅋㅋㅋ 너 우뜨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