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빨려서 잠시 놨자나...ㅋㅋㅋㅋㅋ
드씨에 흥미는 생겼는데 비용이 만만치 않아서 고민하는데 그 당시 1위가 대쉬라 제일 인기많고 청량재질인거도 같아서 가볍게 들을 수 있겠다 싶어서 대쉬로 시작했는데
트랙가이드고 뭐고 모르고 소설도 안본 상태에서 제일 중요한 내용이니까 긴거겠지~ 그럼 대충 연기나 이런거도 제일 많이 나올테니 감 잡을 수 있겠지하고 틀었다가...
끝나지 않는...호흡파티에...내가 먼저 숨이 딸려 중도포기함ㅋㅋㅋㅋㅋㅋㅋㅋ다른 (스토리적) 연기를 기대하고 틀었다가...깜짝 놀랐다는 그런
그리고 그 올해 1월 탄생한 뉴비는 훌륭히 성장하여 착실히 갖다바치는 돈이 200만원쯤 되어간다는 훈훈한 결말( ◔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