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서 작년에 직장 그만두고 재취업 준비 중인데 엄마가 나보고 실패한 자식이라고ㅋㅋ 못해준게 없는데 내 자식들은 다 왜 이러냐고 한탄하네. 한 귀로 듣고 흘리고 싶은데 계속 머리에 맴돌아서 빨리 털어버리고 싶음ㅜ